어떤 아이가 그러는데... 아빠 키가 커서 좋은 건.... 싱크대 맨 위에 있는 그릇을 꺼낼 때 정도인 것 같단다. 넌 어떠니? 선태야. (feat. 순례주택. 유은실)
김선태의 브런치입니다. 삶을 살아가며 느껴지는 행복과 감사와 고민과 도전에 대한 순간을 자주 기록합니다. 가끔은 노래를 만들어서 부르기도 하고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