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내에게 혼날 때 간절하게 이 말을 기다린다. “또 그럴거야?” 다 혼냈다는 뜻이다. 나는 이 말을 들으며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김선태의 브런치입니다. 삶을 살아가며 느껴지는 행복과 감사와 고민과 도전에 대한 순간을 자주 기록합니다. 가끔은 노래를 만들어서 부르기도 하고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