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한쪽 벽면에 누런 종이가 붙어있다.
'노키즈존'
노안인가 보다.
이렇게 읽힌다.
.
노키스존
이렇게 애써 위로한다.
당연하지 않은가?
카페에서 키스라니!
노키스존이 맞다.
김선태의 브런치입니다. 삶을 살아가며 느껴지는 행복과 감사와 고민과 도전에 대한 순간을 자주 기록합니다. 가끔은 노래를 만들어서 부르기도 하고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