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즈존

by 김선태

카페 한쪽 벽면에 누런 종이가 붙어있다.

'노키즈존'

노안인가 보다.

이렇게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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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스존


이렇게 애써 위로한다.

당연하지 않은가?

카페에서 키스라니!

노키스존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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