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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라로 가요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220
by
이수댁
Aug 11. 2021
부들부들한 이불 위에 누워
뒹굴뒹굴
엄마 품에 고개를 파묻고
부비부비
우리 아기, 크느라 고생 많았어요.
엄마, 돌봐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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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육아일기
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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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가족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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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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