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라로 가요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220

by 이수댁

부들부들한 이불 위에 누워

뒹굴뒹굴


엄마 품에 고개를 파묻고

부비부비


우리 아기, 크느라 고생 많았어요.

엄마, 돌봐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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