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공원 산책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225

by 이수댁

바-알간 해님이 기지개 켜고 일어나요.

우리 아기도 해님에게 손 흔들어요.


해님이 연못 물에 얼굴을 닦아요.

우리 아기 얼굴에도 웃음이 말갛게 피었어요.


키 큰 해바라기가 고개 돌려 해님에게 인사해요.

고양이도 폴짝 뛰어오르며 하루를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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