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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공원 산책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225
by
이수댁
Aug 13. 2021
바-알간 해님이 기지개 켜고 일어나요.
우리 아기도 해님에게 손 흔들어요.
해님이 연못 물에 얼굴을 닦아요.
우리 아기 얼굴에도 웃음이 말갛게 피었어요.
키 큰 해바라기가 고개 돌려 해님에게 인사해요.
고양이도 폴짝 뛰어오르며 하루를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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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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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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