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하고 비정한 세월
고국산천 밟기도 버거운 몸뚱이
구름 한조각 나룻배 벗 삼아
정처없는 바람의 세월아
부디 님 계신 곁에 묻힐 수 있도록
나의 결계를 풀어 주려므나
속절없이 내리는 가랑비에
영혼까지 비에 젖네
모두에게 내 조각 기쁨이 된다면
이제는 까만 밤 하늘 별이되어
이별을 사랑하는 눈물이 되리라.
- 이봉희의[별이사랑]
그냥... 그냥... 그냥... 딱히 뭐라고... 그냥... 마음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