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의 소원 : 코로나 없어지게 해 주세요

- 코로나가 언제 없어질까요...

by 다움코치

8살 반짝이가 학교에서 가져오는 활동지는 꼭 챙겨본다.


[반짝이의 소원]

- 강아지 키우게 해 주시고

- 가족 건강하게 해 주시고

- 코로나 었서지게(없어지게) 해주세요.


"소원 2개가 건강 관련 내용이네. 반짝아, 많이 컸구나!"

반짝이의 세 가지 소원


[어제 있었던 일을 떠올려 보세요] 밑줄 채우기

- 학교 가는 길에 친구를 만나서 같치(같이) 와서요(왔어요).

- 수업시간에 칭찬을 받았어요.

- 점심시간에 웃겨서 코로나와서요(코로나왔어요)

- 저녁에 떠드러서(떠들어서) 뒤집(뒷집) 아저씨한테 혼났어요


"웃겨서 코로나왔어요"라는게 어떤 의미인지 궁금해서 물어봐도 반짝이는 묵묵부답!

저녁에 떠들어서 혼난 건 사실일까? 지어낸 걸까?


어제 있었던 일



* 저희 가족을 소개합니다 *

엄마(63세): 바쁜 딸을 대신해 8세, 6세 손자를 키우는 할머니.매일 새벽기도를 가고 매일 운동을 하십니다.

나,이쩡(42세):15년 차 회사원. 바쁜 워킹맘.14년째 주말부부. 새로운 걸 배우기를 좋아합니다.

반짝이(8세):시험관 시술을 통해 찾아온 첫째 아들.엄마와 할머니를 배려하는 아이.하지만 아직 아기입니다.

귀요미(6세):자연임신으로 찾아온 둘째 아들.손이 많이 가지만 귀엽습니다. 에너지가 매우 많습니다.

남편(42세):주말에만 만납니다. 과묵하지만 재미를 추구합니다. 반짝이,귀요미한테 인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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