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04
여긴 벚꽃이 만발했어
서울은 어때요?
아직
주말엔 만개하려나
시시한 이야기
터지는 웃음들
벚꽃처럼
멈출 수 없는 순간들
봄이어서요.
INFP 읽기 충; 요즘은 쓰기 충; 내가 걷는 모든 길의 이름은 '성장' 이다 ; 활자 중독 ;책 중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