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으로 배워야 하는 기술이 있다면?

모든 시장에서 최고의 기술은 세일즈다.

by 김창근
개발자로 일을 하면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고객과의 계약 관련해서 직접 참여할 수 없다는 점이다.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Java, Javascript, Python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로 분석, 설계, 개발을 도맡아 일을 하는 중이다.)




모든 시장에는 세일즈가 필수적이다.

저절로 매장에 걸어 들어오는 고객은 없다.


회사원이든 사업자든 자영자든 모두가 똑같다.

자신을 세일즈를 하든, 사업을 세일즈를 하든 모든 면에서 팔아야 한다.




왜 이력서를 쓰는가? 자신의 능력을 보여줌으로써 파는 것이다.

그래서 회사원은 월급을 받는 것이며, 사업은 가치를 가격을 매김으로써 서비스 및 재화를 파는 것이다.




그렇지만 회사원으로 일을 하게 되면, 계약과 세일즈 관련 일을 하는 사람들은 영업부서 외 사람들은 굳이 할 이유가 없다.




솔직히 욕심이 많아 회사에서 모든 과정을 배우고 싶었다.

항상 지켜본 형들이나 주변 지인들은 "너는 사업을 해야 해. 욕심이 많기도 하고 하면 잘할 거야"

그렇게 얘기해줘서 고맙다. 그리고 그 말들이 나에게는 운명으로 받아들이기도 했다.




첫 사업이라고 하면, 프리랜서로 일을 하며 더 적극적으로 세일즈를 하는 것이었다.

매년 계약을 통해서 새로운 회사와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나에게는 새로운 도전이자 경험이고,

겸업 금지라는 조항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으므로 사업을 사이드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이었다.

(*프리랜서 관련 이야기는 따로 다뤄보도록 해보겠습니다)




결국 프리랜서는 사업과 같은 맥락이며, 프리랜서를 통해서 세일즈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프리랜서도 결국 자신의 능력을 어필하며, "자신의 가치를 값을 매기는 것" 이것이 바로 세일즈였죠.




모든 면에서 필수적인 세일즈를 연마하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세일즈를 직접 해볼 수 있는 환경은 솔직히 없다.

그래서 그것을 직접 만들어내기로 결심했다.

"나는 무엇이든 판매할 수 있다"는 마인드가 정말로 중요한 것 같다.




"결국 인생은 마인드다"라는 말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정말 그렇게 된다는 것을 몸소 체험하니, 마인드가 정말로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환경이 주어지지 않았다면, 직접 만들어내면 그만이다.




세일즈를 위해서 여태 지식을 쌓은 것 중 중요한 3가지는 아래와 같다.


1) 거절을 두려워하지 말자.

2) 될 때까지 시도하라. 그리고 요청하라.

3) 매력적인 사람이 돼라.



사람이라면 거절을 두려워한다. 무시당한다는 느낌을 받기 때문에 부정적인 감정으로 바뀌거든.

그렇지만 그 거절은 사람에 대한 거절이 아닌 상품, 서비스에 대한 거절이다.




판매를 하면서 놓쳤던 것이 있다면 고객이 사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 다시 물어보지 않았다는 것이다.

왜 판매를 하지 않게 되었는지 다시 물어볼 용기도 필요하다.




매력적인 사람일수록 고객은 열린 자세를 취할 가능성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서 화장, 양복을 입는 것이다.

그 외 외제차, 유명 브랜드 시계, 액세서리를 착용하는 것이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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