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까지 따라잡히지마

명품 살 돈 없어서 짝퉁 사는 가짜들아

by 시현

명품 살 돈 없어서 짝퉁 사는 너희들

그런 너희를 뭐라 하는 거 아니야. 나도 사 봤는 걸. 진짜가 뭔지 몰라서.


근데 진실은 말해야지. “왜 진짜 인 척하고 살아?”


감정은 공짜가 아니야.

나를 흔들고 싶으면,

그만한 책임도 져야 해.

돈 주고 내 감정 사.

귀찮아 이제


눈길 한 번, 말 한마디,

가볍게 던졌다고 생각했겠지.

그런데 나는 그걸 감정으로 받아들였다.

순간순간에는 말을 해줘야 아는 나였으니까


네가 며칠 전에도 우리 집 새벽 12:00 정각에 놀러 오려 했었고 그런 우리 집 파동이 너무 세기에 현관문에 불이 아무도 없었는데 스스로 들어왔었다.

나는 우리 가족을 위해 내 마음으로 밤을 버텼고,

낮은 파동을 막았고, 반사되어 돌아갔다.

내 마음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싸웠다.


흔들렸지만,

넘어가지 않았다.

그게 나다.

마음까지 따라 뺏기지 못하게,

나는 이 글을 씀으로 써 나를 지켰다.

이제 더 이상 나를 흔들 수 있는 건 존재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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