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아이와 대화하기
하나님 6년 안에 저는 어떻게
세상에 사랑을 나누며 살아갈까요?
제가 이제 고통의 학교를 졸업하고
기쁨의 대학을 진학하고자 합니다.
목표는 창조이며, 숙제는 행복.
가장 크고 마지막 시험은 바로
얼마나 사랑을 나누었는지로 평가되는 곳.
하나님
생각보다 빠르게 아토피가 고쳐지진 않네요.
나름 열심히 한다고 가려 먹고 절제하는데도.
어째 다른 회원님들에게는 그런 기적을 보여주시고
저에게는 그 성장이 더딘 것처럼 느껴지는 걸까요?
제가 저 스스로를 치유할 수 있어야
하나님의 능력을 더욱 찬양할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여기서 더 배워야 하는 것이 있기에
아직 이런 상처를 주심을 압니다.
만약 정말 기도로 한 번에 나아버렸다면
저에게 고통이 남아있지 않는다면
저는 다시 잊고 예전의 삶으로 돌아갈 확률이 높기에.
하나님 더 큰 존재가 행하시는 제 손의 움직임
그리고 그들이 왜 그런 치유를 일으킬 수 있는지.
제 몸은 왜 이렇게 반응 일으키고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이 넘쳐나서
이 불균형을 일으키는지 알고 싶습니다.
하나하나 한 동작마가 그 뜻이 있을 테인데
그를 이해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를 나누고 싶습니다.
6년간 저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자그마치 2190일 동안 그대는 저를 통해
무엇을 하시길 희망하십니까?
제 안에 치유되길 기다리는 부분은 학습입니다.
학교를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는 앎을 삶으로 표현하고 싶어
학교보다는 회사를 택했다면,
이제는 그 삶 속에서 앎을 더욱 깊게 알고 싶어
회사에서 학교로 가고 싶는 마음이 듭니다.
부디 하나님의 자녀라면
저의 부족한 믿음을 치유하여 주시고,
그 능력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되고
저의 말에 힘과 신뢰가 생기는 가장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심을 요청드립니다.
언제나 저의 편이신 하나님.
항상 저의 마음 한편에 함께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산여행
여행을 떠납니다.
부모님은 저의 즉흥을 이해하지 못하시지만
하나님 제 영혼의 모습인 걸 어찌합니까…
불안함 속에 기회가 있고,
불확실함 속에 기적이 있음을
저는 믿거든요.
다음은 즉흥파인 사람들을 위해 바칩니다.
오늘도 부디 기적 같은 하루로
큰 사랑 나누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부디 제가 저의 빛으로 빛나게 하시어
각자만의 방식이 있음을,
그 또한 존중받을 수 있기를.
온 마음을 담아,
호이
25.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