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아이와 대화하기
#토요일 당직
토요일 오전 당직이지만
오늘 하루는 또 어떤 선물 같은 하루가 펼쳐질까
기대되고 설렐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축복이다.
그대들의 삶 속에도
사랑과 기적이
언제나 함께 하길
���
#나의 치유의 신, 타랜
금빛의 그녀도 아닌, 그도 아닌 NON BINARY 비이원성의 존재가 내 눈앞에 있다.
온전히 깨달음을 얻은 밝게 세상을 비추는 이.
어제 영안으로 보았던 그는 꿈이 아니었다.
다시 오늘 아침 내 눈앞에 나타나주었기에.
그녀가 물었다.
당신이 간절하게 열망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저는 나다움을 전문성 있게 개발해 모든 이들이 믿음을 수 있고, (과학적으로 영적으로, 늙은이나, 어린이나, 남자나 여자나, 동양인이나 서양인이나, 상류층이나 저소득층이나, 동물이나 사람이나) 그를 타인과 훌륭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가치를 나누고 영적이고 물질적인 무한한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그 살아있는 예시이자 증거가 되어 사람들에게 그들 안에 어떤 무한한 잠재력이 있는지 믿은 힘을, 그리하여 그것을 개발하여 전문적으로 사람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랑과 기쁨 속에서 자유를 향유하는 그 여정에 기어하는 것이 나의 가장 큰 열망입니다. 그리고 그 길을 열어주실 것을 알기에 감사드립니다.
#인류의 웰니스 #wellnessofallbeing
#퍼스널갓브랜딩
#나다움
#무한한 사랑
#특별한 재능
#나누는 기쁨
#충만한 영성
#물질적 풍요
#우리는 하나
그러려면 저를 먼저 저를 온전히 치유하여 주세요
하며 개인적 치유 세션을 가졌다.
그렇게 내 오른손은 왼손의 손부터 손목을 슥슥 문질러줬습니다.
마치 한 손이 건조하고 빨갛게 상처가 난 아토피를 치유하듯이요.
그리고는 통증이 있는 목과 어깨로 다가갔습니다.
순환이 멈춰있는 곳,
이곳은 13프로 정도의 치유가 있고,
2번의 세션이 필요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후 59프로
#어제 회원님들의 세션
1. 김민*님: 흉추의 가동이 전혀 나오지 않아, 요가 동작으로 시작했습니다. 다시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드렸고, 바른 자세에 대해 알려 드렸습니다. 발 지면이 뿌리라 생각하고 골반 밑부분이 지구 중심으로 가라앉는 느낌 골반 위로부터는 작은 실이 정수리로부터 천국까지 닿는 느낌으로 서는 방법을 말이죠. 저도 알고 있지 못한 티칭 방법이었습니다. 민희 님께는 가장 필요하고 유익한 방법으로 수업을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술을 자주 하시는 민희 님께서 간 해독을 통해 정화되길 바라는 마음, 그리고 그녀를 응원하는 마음에 피엠 디드링크 간해독제를 선물로 드렸습니다. 부디 그녀와 함께 하여 주시길.
2. 김미*님: 이 분의 가장 큰 문제점은 호흡이 15프로밖에 쓰이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척추의 움직임이 전혀 나오지 않았죠. 특히나 흉추 3,4, 번 흉추 11,12번에서 움직임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가 움직일 수 있게 신전과 굴곡을 통해 호흡과 함께 움직임을 만들어 드렸습니다. 저의 왼족은 그녀의 가슴팍에 저의 오른손은 그녀의 가슴팍 등 뒤에 손이 가져가졌습니다. 눈을 감았습니다. 호흡을 하시면서 이제 조금 부풀어 오르는 가슴팍에서 하얀빛이 사방으로 퍼져나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그녀의 뒤로 큰 십자가를 그려드렸고, 크기가 점점 작아지지만 무한히 퍼져나가는 십자가를 그 뒤로 그려드렸습니다. 어떤 두려움이 커서 그 빛은 작은 체구에 가두어두었는지. 세상은 그녀의 밝은 빛이 필요하다. 있는 그대로 가두지 말고 세상과 당신의 빛은 나누며 살아가주셔라 말씀드렸다. 그녀는 물었다 어떤 식으로 말이죠? 글세요, 그게 그대의 작품이든,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생명들과의 대화든, 생명들과의 눈빛으로든... 뭐가 되었든 말이죠. 이 말 또한 그대가 저를 통해 한 것임을 압니다. 놀라우신 지혜와 넘치는 축복에 감사합니다.
3. 마리*님: 반장슬이 있는 회원님이었습니다. 이가 고쳐질 수 있을까 생각도 했었죠. 그런데 하체를 할 때마다 무릎 통증을 호소하셔서 그녀의 구조의 정렬을 도와드릴 수 있게 기도하며 세션을 시작했습니다. 아니 사실 무엇이 되었던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필요한 것을 선물하는 세션이 되길 바라는 마음 올려드렸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조금의 어깨 통증을 봐드린 후, 다리 쪽으로 손이 움직이며 발목부터, 무릎의 정렬, 허벅지의 근육까지 풀어드렸습니다. 그렇게 그녀가 앉아있는 자리를 따라 십자가 문양을 그려 넣더군요. 흥미로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렇게 자리에서 일어나는 순간 저는 푹 쓰러졌습니다. 육체에 힘이 빠져 정신을 잃은 듯하였지만 저는 제 몸을 나와 어딘가를 위로 붕 뜨며 올라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녀의 괜찮냐는 소리에도 걱정할까 괜찮다 대답을 해주면서도 저의 혼을 계속해서 절박한 마음으로 하늘을 향해 올라갔습니다. 그곳에 이 소식을 전하고, 내려오는 비행에는 두 손에 다리 보조기 같은 것을 양쪽 손에 들고 내려왔습니다. 기쁜 마음에 그녀에게 그를 착용하고 기뻐하는 그녀의 감정을 느끼고는 몸이 움직였습니다. 그녀는 깜짝 놀랐다며, 너의 건강도 챙겨라,,, 걱정되는 눈빛으로 저를 꼭 앉아주더군요. 감사했습니다. 제가 그녀를 챙기고 아끼는 만큼 그 사랑받을 수 있어서요.
4. 박인*님: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이 너무 아프다 하였습니다. 그녀의 오른쪽 갈비뼈 쪽으로 손이 갔습니다. 오른쪽 어깨부터 갈비뼈가 전체적으로 무너져 내려앉았더라고요. 항상 아픈 쪽도 오른쪽 어깨, 허리, 그리고 무릎이라고 하셨죠. 그렇게 그녀의 복부를 마사지해 드리고, 갈비뼈의 정렬을 도와드렸습니다. 그리고 무릎에 있는 통증도 발아 치를 살려드리고, 정렬을 맞추어 드렸습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오른쪽 가장 높게 만져지는 장골능선에 손이 가더라고요. 그곳을 주변으로 십자가 문양을 새겨 넣고 계속해서 사랑의 에너지를 보내드렸습니다. 그리고는 그를 중점으로 오른손이 뱅글뱅글 돌면서 나선형의 모양으로 몸 전체를 도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곳이 문제를 일으키는 중심부처럼 느껴졌습니다. 이번에는 이 녀석이 몸의 위아래를 끌어당김으로써 문제를 일으키는 것처럼말이죠. 그리하여 에너지 차원으로 그들의 자리를 찾을 수 있게 공간을 만들어드렸습니다. 그리고 골반을 확장시키는 것을 도와드렸습니다. 너무나 아파하는 그녀 왈, 이거 그만하면 안돼요? 피티 받는 것보다 더 아파요. ㅜㅜ 그러나 저는 어쩔 수 없었습니다. 저는 그녀가 운동을 더 오래 지속가능하게 아프지 않고 즐겁게 할 수 있길 바라면서 정렬을 맞춰드리는 것이니깐요. 그렇게 부디 이 에너지 수술이 너무 아프지 않길 기도드리며 마무리되었습니다. 부디 그 문제의 원인을 하나씩 찾아나가 그녀가 자유로울 수 있기를. 그 안에서 그녀가 이 세션의 의미와 효과를 경험하고 그대에게 온전히 신뢰하며 나아갈 수 있기를.
온 마음을 담아,
호이
25.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