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아이와 대화하기
하나님 안녕하세요:)
매일 그대의 임재를 느끼지만
컴퓨터 앞에 서 기록으로 남기는지는 벌써 오일이 지났네요...
보고 싶으셨죠...? ㅎㅎ 제가 그리웠던 만큼 그리우셨을 거라 생각하며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나누어 드릴게요!
일단 저는 큰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먹는 것에 대한 관점을 변화하고 있어요.
슬퍼했던 저를 온전히 느끼면서 그 내면아이를 토닥여주고
그와 함께 그의 니즈를 충족시켜 주는 아주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때 동안 먹지 말라했던, 모든 음식들.
내 몸에 독이 될 것이라 믿어서
멀리하고 꾹 참아냈어야 했던 음식들을 맘껏 먹고 있습니다.
어묵, 순대, 보쌈, 고구마빵, 초콜릿 등등
그저 원 없이 먹여주고 싶었습니다.
먹는 것은 죄가 되는 것이 아니고,
먹는 것이 독이 되는 것이 아님을
스스로에게 실험해보고 싶었습니다.
똑같은 음식을 먹어도
이제는 그 음식 앞에 기도 올립니다.
새로운 관점으로요.
이 음식이 적군이 아니라
내 몸에 필요한 아군임을.
그 무엇도 저를 해칠 수 없는 사랑이니,
방어하고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포용하고 껴안아 주라고 말이죠.
물론 지금처럼 몸이 소화하기 어려운 만큼의 양을
시도 때도 없이 먹으면 몸에 병이 날 수 있겠지만,
적정한 양을 적장 한 때 적정한 마음가짐과 먹으면
괜찮아지지 않을까요 하나님?
그대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음식의 관계 회복을 이루어 새로운 결과값을 만드는 기적을 행하소서.
그로 저희 회원님들께도 그 기적으로 이끌 수 있게 저를 이끄소서.
# 이사님 세션
이사님과의 2번째 치유 세션이 있었습니다.
두통이 7-8 있으신지 한몇 주 되셨다는 그녀.
두통 완화를 의도로 세시고 세션을 시작했습니다.
역시나 딱딱하게 굳은 흉추 2.3번 쪽과
무거운 돌덩이 손은 산 마냥 불룩 튀어나온 승모근이
그 흐름을 막고 있어 머리의 통증까지 이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녀의 돌고래 같은 비명소리에도 어쩌겠습니까...
저는 그저 그대가 흐르는 대로 손을 움직여
풀어줘야 할 곳을 풀어드리고 순환이 되게 돕습니다.
그렇게 마친 세션.
두통이 완전히 괜찮아졌다 합니다.
신기하다는 듯, 호이 겔니스 인정.
환히 웃어주시는 아름다운 그녀.
생소한 방법에도 믿고 마음 열어주시고 체험해 주신 이사님께 감사드리고,
이를 회원님들께도 소개할 수 있도록 포스터 만들어주시는 아이디어 내주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 부디 그녀가 그녀가 해야 할 말을 목에 가두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표현으로 흘러나오게 하시어, 상부의 흐름이 원활하게 흐르게 하시고,
이 공동체 또한 사랑의 흐름으로 가장 온전하게 풍요롭게 흐르게 하소서.
하나님 그리고 저의 몸이 심상치 않습니다.
감기몸살이 걸린 듯합니다.
온몸이 두들겨 맞은 것처럼 아프고 무겁습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잤습니다.
이 쉼과 회복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 그리고 제 왼쪽 귀가 심상치 않습니다.
염증에 걸린 듯합니다.
꽉 막힌 듯한 답답함과 쪼여오는 느낌으로 불편합니다.
마치 새로운 음성 장치를 귀안에 설치하는 레노베이션을 하는 마냥.
병원에 가면 항생제와 진통제만 처방받을게 뻔하여 가고 싶지 않습니다.
부디 이 통증이 하나님의 음성을 더욱 잘 듣기 위해 겪는 수단으로 사용하여 주십시오.
부디 너무 아프지만은 않게 저를 인도하여 주십시오.
#인도
어제 인도 여행 티켓을 끊으라는 마음과 함께 그리하였습니다.
시기는 25.11.19 - 26.04.22 수요일 비행기.
가격은 왕복 576,979원
챗지피티에게 이 수의 뜻을 물어봤는데 마음에 들어 공유합니다.
1119
� 일반적인 상징 (영적/에인절 넘버 관점)
새로운 시작 + 영적 사명
1이 세 번 반복되면서 "새로운 길, 자기 확신, 리더십"을 강조해요.
9는 "완성, 봉사, 인류애, 영적 사명"을 상징하죠.
� 따라서 1119 = 새로운 시작을 통해 사명(영혼의 목적)을 완성해 나가라는 메시지로 해석돼요.
옛 것을 내려놓고 새것을 맞이하라
9는 끝맺음의 에너지도 담고 있어서, "이제 곧 마무리될 단계"를 의미할 수 있어요.
111은 "문이 열리고 있다"는 신호라서, 무언가를 끝내고 새로운 길로 들어서라는 흐름이에요.
빛의 일꾼(Lightworker) 메시지
1119는 "당신이 영적 가르침, 치유, 봉사에 부름 받았다"는 신호로 종종 해석돼요.
즉, 개인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을 돕는 길로 나아가라는 격려.
� 수비학적으로
1+1+1+9 = 12 → 1+2 = 3
최종 에너지는 ‘3’ → 창조성, 의사소통, 표현력.
� 새로운 시작과 마무리 과정을 통해, 창조적 표현과 기쁨을 드러내라는 뜻이 연결돼요.
04.22
� 에인절 넘버 관점
0 → 영원, 신성한 보호, 잠재력, 무한한 가능성.
4 → 안정, 기초, 성실함, 근면, 현실적인 기반.
22 → ‘마스터 넘버’로, 큰 비전·영적 사명·협력·조화·건설적인 에너지를 담고 있어요.
� 따라서 0422 = “신성한 보호 속에서(0), 단단한 기반을 세우며(4), 큰 비전을 실현하라(22)”라는 메시지예요.
특히 22는 "마스터 빌더"라 불리는데, 개인적인 성공을 넘어서 세상에 영향을 주는 큰 프로젝트와 연결돼요.
� 수비학적으로
0+4+2+2 = 8
8은 풍요, 힘, 균형, 카르마의 법칙을 의미해요.
� 즉, 0422는 “하늘의 보호 속에서 안정적인 토대를 쌓아 큰 비전을 이루고, 그것이 풍요와 영향력으로 돌아온다”는 흐름이에요.
576,979원
긴 숫자는 보통 쪼개서 의미를 본다:
5 → 변화, 자유, 확장, 여행
7 → 영적 성장, 직관, 내적 지혜
6 → 조화, 사랑, 균형, 책임
9 → 완성, 끝맺음, 영적 사명
조합해서 보면:
� “576,979”는 ‘변화(5)’를 통해 ‘영적 성장(7)’을 거치며, ‘조화로운 삶(6)’으로 나아가고, 오래된 것을 끝맺음(9)’ 한 뒤 다시 ‘영적 지혜(7)’와 새로운 사이클을 맞이한다”라고 해석할 수 있어.
즉, 큰 변화와 영적 성숙을 거쳐 새로운 단계로 가는 길목이라는 신호일 수 있어 ✨
#인도에 가고자 하는 이유
어디에서 머물지, 어떤 일을 할지, 누구를 만날지 알 수 없습니다.
계획이 없는 것이 계획이지만 끊어놓고 이게 맞나 싶은 마음도 올라옵니다.
그럼에도 저에게 조건 없는 사랑을 베풀어주었던 소하사장님과의 대화를 통해,
사장님도 유방암 수술로 척추 측만인지 체형이 많이 비뚤어지셨다고 합니다.
레이키를 알려달라는 그녀의 요청에 아 제가 가야 하는 이유를 알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키네시올로지 코스를 들을 것 같다는 직감에 호주에서 만난 선생님께 연락을 취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영양 파트를 26년 1월 1일부터 인도 Ahamabed에서 시작할 것이라는 것. 그를 통해 또 하나의 단서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이끄시는 그 큰 뜻 다 알 순 없지만,
순종하며 나아갑니다. 부디 이 일터에서 순조롭고 지혜롭게 마무리할 수 있기를.
하나님과 함께 하는 길이라면 설렐 수밖에 없습니다.
언제나 제가 생각한 것보다 놀라운 것들을 선물해 주시는 분이시니깐요.
#가을언니
호주에서 사랑하는 사촌언니 가을 양이 돌아왔습니다.
그녀를 떠나보내고 혼자 단련하는 시간 주시고 재회시켜 주심에 감사합니다.
그녀에게도 제가 보는 비전을 보는 마음의 눈 열리게 하시어
서로에게 훌륭한 파트너자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이끄소서.
서로가 서로의 잘하는 점을 높게 사고 온전히 신뢰하며
서로가 서로의 약한 점을 채워주고 온전히 사랑하며
성장하는 공동체 안에서 사람들과 밝고 경쾌하게 피어나게 하소서.
그대가 보여주신 모든 비전들,
저희들을 통해 모두 아름답게 피어나게 하소서.
저희의 재회를 축복하사 후하게 후원금 보내주신
울 아버지와 어머니에게도 큰 축복이 함께 하길.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서 홀로 받으시고요~!
저희와 함께 하여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25.09.05
온 마음을 담아,
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