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아이와 대화하기
사랑하는 하나님
선물로 주신 하루에 감사드립니다.
부디 저의 뜻이 아닌 그대의 뜻을 구하고,
행하게 하시는 하루에 감사드립니다.
어제는 근막이완 떼라피를 받고 왔습니다.
사실 아직 목까지 완전히 풀리진 않아
불편한 느낌은 아직 있으나,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자기장으로 표면 근막을 풀어주는데,
토도도독 토도도독
제 세포들 안에 가둬둔 노폐물들
근막에 유착되어 있던 뭉치들이
리듬에 맞춰 풀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갈비뼈를 중심으로 에너지 벨트를 끼고
스캐닝하는 느낌도 들면서
뼈대를 들어 올려주고 제자리를 찾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선생님께서 수기로 등 근육을 풀어주셨습니다.
오른쪽 상부 승모근에 긴장도가 굉장하다면서
지긋이 근육 하나하나와 깊은 대화를 나누며
압의 세기와 방향을 조율하시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끝나고 기대하였던 날아가는 개운함은 아니었으나,
이때까지 보지 못했던 진한 노란색 소변이 쑤우욱.
세포 속 깊은 곳으로부터 노폐물이 쭉 빠져나온 것 같은 듯했습니다. 새로운 경험에 신기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남은 이 불편한 고통은
제가 풀어야 할 숙제로 알고 계속해서
제 몸을 요리 저리 돌려보며 실험 중입니다!
제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만을 주실 하나님!
이 통증을 느끼게 하심에 그러므로
해결방안을 찾아가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
거칠고 마른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주고
로션과 오일을 발랐습니다.
괄사로 사사삭 꿈의 여행을 다녀오면서
뭉친 근육과 막힌 림프를 순환시킵니다.
하나님의 뜻에 맡습니다.
I compeltely surrender to you.
손이 움직이며 몸의 에너지가 잘 흐르도록 돕습니다.
손과 발목과 척추, 뼈대를 움직이며
큰 근육의 긴장도를 풀어냅니다.
그리고는 영어가 나왔습니다.
I command all evil spirit, orphan spirit, unhealthy spirit, negative spirit, hungry spirit, dumb spirit, depressed spirit to come out from my body, mind, spirit and all dimension right now for ever. I command my self to be free. I fill myself with only beloved spirit, healthy spirit, positivie spirit, healthy spirit, abudant spirit, genius spirit right now for ever. I allow myself to be completely free in the name of Lord.
나는 악한 영혼, 고아 영혼, 기아 영혼, 건강하지 않은 영혼; 부정적인 영혼, 멍청한 영혼, 우울한 영혼이 내 몸과 마음 영혼 그리고 모든 차원에서 지금 영원히 빠져나오길 명령합니다.
저는 제 스스로가 자유롭기를 명령합니다.
선한 영혼, 사랑하는 영혼, 풍족한 영혼, 건강한 영혼, 긍정적인 영혼, 지혜로운 영혼, 기쁜 영혼만이
저의 몸과 마음 영혼 그리고 모든 차원의 에너지를
가득 채우기를 명령합니다.
저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완전히 자유롭습니다.
and my mouth was opened to screaming and my verterbrate starting to sharking in weird way as if they have been hiding inside of my body and trying to just not let go of my body, but feelling like too powerful to not to live inside in the name of God.
Then I felt the Taren the enlightened being and Hoy my inner child angel who does great work on the Eath.
Then I say, Amen, so be it. so be it. so be it.
부디 그렇게 되기를.
온 마음을 담아,
호이
25.11.07
사랑하는 하나님
오늘 아침 어머니께 괄사 하는 방법을 알려드린다고
이른 아침부터 깨워 배울 수 있는 시간 주심에 감사합니다!
비염에 좋은 혈자리와 셀프케어를 하는 루틴을
공유할 수 있어 감사, 그를 실천해 보시는 마미께 감사!
#자격증 합격
오늘은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자격증 시험을 보고 왔습니다.
저번 시험에 떨어졌었기에
얼마나 조마조마했는지 아시지요?
이렇게 기도드렸던 제 맘 들으셨지요?
저의 3년 동안 제 몸을 실험하면서 알아간 것들,
회원님들을 지도해 드리면서 의문점이었던 것들
책과 인터넷 뒤져가며 공부했던 것들,
선생님들과 팀장님들께 맛있는 것 사드리면서
질문하고 적용하며 시행착오했던 것들,
대표님께 혼나면서도 매주 교육에서 귀동냥했던 것들,
시험을 본다고 모르는 부분은 다시 메꿔가던 것들,
제 온 혼을 담은 3년의 시간을 올려드립니다.
부디 이 안에서 제가 아는 것은
다시금 정립하게 하시고,
모르는 것은 다시 알게 하시어,
배우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부디 합격과 불합격이
제가 트레이너로서의 가치가 판가름되는 것이 아닌;
그저 제가 이 개념들과 얼마나 친숙했는지에 대해
인지하고 배워가는 감사한 기회임을 알고
즐겁게 온 머리와 마음 쓰고 오게 하소서.
이를 허락하시면 저는 해외에서도
트레이너로서 인정받을 수 있으니,
제가 준비가 되었다 생각하신다면
인도 가기 전 마지막으로 주신 이 기회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여 주소서...!
아니시라면 마음 내려놓고 다른 방향 찾아보겠습니다.
이렇게 온 마음 내려놓고 보았던 시험.
이번 시험을 통해 이런 것을 배웠습니다.
1. 구하면 길은 있다.
세 번의 기회가 주어지는 시험
저번 시험에 불합격하게 되어
한 달 후에 있는 시험은
인도 일정으로 참여가 어려웠습니다.
이렇게 두 번째 도전을 하지 못하고
다녀와야 하나 맘 내려놓고 있었지만,
전화하여 저의 사정을 말씀드리니,
저와 같은 급박한 경우를 위해
본사에서 치는 시험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 저를 위해 예비해 두신 거죠...
그대의 마스터플랜에 감사 감사.
2. 약속을 행하는 이
이 회사에 입사하기 전 면접을 볼 때
이 회사의 향후 2-3년의 비전을 물었습니다.
그리고 제 비전을 내세우며,
외국인 전담 트레이너, 스포츠 모델,
그리고 이 자격증에 대해 내 걸었죠.
모든 것이 이루어졌습니다.
말하는 그대로. 믿는 그대로.
너무 늦어진 것은 아닌가 하는 조바심도 나고,
내가 해낼 수 있을까 하는 의심도 들었지만,
그대는 보여주셨습니다.
하겠다 하는 주신 비전들 모두 행하고
마무리 지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3. 시험은 기쁘게 배우고 적용하며
내가 아는 것과 모른 것을 알아가는 수단일 뿐
완벽하게 외워야 한다는 마음을 내려놓고,
궁금한 것을 알아가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기 위해
배운다는 마음가짐으로 공부하는 것이 즐겁다는 것.
시험이 목적이 될 수 없음을.
그저 방향성을 체크하는 나침반일 뿐.
저를 속박했던 관념 속에서
자유롭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탈락했어도 될 때까지 했을 겁니다.
그 안에 배워야 하는 것이 있다는 소리 일 테니!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고,
그저 건강하게 즐겁게
그 속도로 함께 동행하는 것.
그런 친구로 바라볼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온 마음을 담아,
호이
25.11.08
하나님
제가 빛나기보다
저를 통해 제가 만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더욱 밝게 빛나는 시공간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아멘
“너는 네가 한 말로 의롭게 되기도 하고
죄 있다고 선고받기도 할 것이다.””
마태복음 12:37 KOERV
“너희 입 밖으로 어떤 더러운 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 에베소서 4:29
당신이 저를 통해 보내주시는 말들이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심폐소생술이 되기를.
음파 음파. 후아~
온 마음을 담아,
호이
25.11.09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 하나되신 님
오늘도 선물처럼 주어진 오늘 하루에 감사합니다.
누가복음 8
그 일을 본 사람들은 나중에 온 사람들에게 예수계서 귀신 들린 사람을 어떻게 고쳐 주셨는지 이야기해 주었다.
이 문구를 보고 여쭈었습니다.
하나님 제 몸과 마음 영에 악한 영, 귀신이 있습니까?
답은 네였고, 나는 다시 여쭈었습니다.
그렇다면 저도 제 안에 있는 귀신을
완전히 제 몸에서 의식에서 내쫓을 수 있습니까?
답은 네였고, 그렇다면 가능케 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다.
몸이 움직이기 시작했고,
마치 꽉 갇혀있던 에너지가 풀릴 수 있게
흉추를 비틀기도, 또는 둥글게 움직이기도 하면서...
이상한 소리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알 수 없는 저 세계 차원의 에너지들이 내 몸을 휘감듯,
또는 빠져나오듯. 오묘한 에너지 파장의 춤같았습니다.
세포 하나하나 사이에 있는 에너지 필드를 스캔하고,
불필요한 것들이 녹아져 내리거나,
증기가 되어 사라져 가듯이...
배속에서 이상한 검은 에너지가 빠져나오고,
몸 전체를 감싸고 있던 무거운 에너지가 쑤웅.
그 모습 그대로 빠져나가고는
앉아 있는 상태에서 뒤로 누어졌다.
힘이 쫙 풀리면서 가벼웠다.
하나님 이제 나간 건가요?
자유.
감사.
감사.
감사.
상상이든 상상이 아니든
이런 마음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로서의 하나님의 열매 경험케 하시고,
그 믿음 더욱 굳건하게 자라나게 하소서.
#어머니의 비염
어제 저녁 어머니 아버지가 누어 계시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그 중간 자리... ㅎ
비집고 들어가 그들 속에 꼭 안겼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언제나 기분이 좋아지는 시공간입니다.
격하게 반겨주시며 꼬옥 껴안아 주는 그들.
그 품에서 오늘 각자 감사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저는 미운 친구를 위해 선물 나눌 수 있음에 감사.
갈 언니와 뽀물이를 위해 사랑 나눌 수 있음에 감사.
부모님과 이런 푸근한 시간 나눌 수 있음에 감사.
어머니는 사랑하는 딸이 엄마를
이렇게 많이 사랑해 줘서 감사.
아버지는 우리 가족이 이렇게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
어머니의 훌쩍이는 비염 소리에 속이 상하는지
시은아 너의 치유의 손길로
엄마 비염 좀 낫게 해줘 봐라
라는 아버지의 요청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어머니 코에 손을 가져가며 기도드렸습니다.
비염은 자가면연질환입니다.
아토피와 비슷한 패턴이죠.
과민하게 받아들이고 과민하게 경계태세를
보이는 것으로 인지했습니다.
이런 패턴은 세상이 안전하지 않다
는 무의식적인 에너지가 깔려 있다 봤습니다.
그래서 어머니의 눈썹 옆을 태핑을 요청했습니다.
세상은 안전하다.
나는 안전하다.
누구도 나를 해칠 수 없다.
세상은 안전하다.
나는 안전하다.
모든 것은 나를 위해 일어난다.
세상은 안전하다.
나는 안전하다.
나는 사랑받는 존재이다.
세상은 안전하다.
나는 안전하다.
나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한다.
세상은 안전하다.
나는 온전하다.
라고 함께 외치며 이 파동이
어머니 몸 전체를 세포 하나하나에
스며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온기와 촉감을 함께 나눴다.
부디 기적 같이 치유하시는 그 능력으로
저의 어머니의 비염과 알레르기들이
치유되어 자유로워질 수 있기를.
저희 가족께 허락하신
귀한 시간 감사합니다.
온 마음을 담아,
호이
25.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