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 쉬어갑니다.

૮ฅ・ﻌ・აฅ

by 하성운

완결까지 얼마 안 남았고 슬슬 브런치 공모기간이라 웬만하면 빠꾸 없이 갈라 했는데

혼자 바닷가에서 5-6시간을 놀다가 양팔이 바베큐 그릴에 구워진 듯한 화상을 입는 재앙이 일어났습니다.

앞날 생각 안 하고 바닷가에서 수명을 깎아내리는 것을 보니 괜히 기산심해 필자가 아닌 듯싶습니다.

팔을 굽힐 때마다 온 신경이 비명을 지르는 듯하여 이번 주는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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