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6일
생각하며 살자.
묻고 살아가자.
소신없이 살아왔다.
타인의 말에 흔들렸다.
흘러가는대로 살아온 세월이다.
괜찮은척 하며 살았다.
결정할 때 흔들린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기조가 바뀌고,
회색 빛깔로 살았다.
어중간하게 착한 사람으로 살았다.
그러다보니 정년이 다가온다.
복직해서는,
정말로 괜찮은 팀장이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