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봉산 등산 whit 빠세
빠세의 체력이 처음보다 꽤 좋아졌다.
3번째 만에 몸이 필봉산에 적응을 한 거 같다.
다음 주에도 같이 가게 된다면 동탄 무봉산에 가기로 했다.
유별난 아들바보에, 읽고 쓰고 걷고 뛰기를 좋아하는, 작은 치킨집 사장 30대 후반의 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