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살은 이미 여기 와 있다

지하철독서-2006

by 진정성의 숲


우리는

새날을 꿈꾸지만

새날은 이미 여기 와 있다.


<토드>


-죽은 시인의 사회,299p-

(N.H 클라인바움/서교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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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꿈꾸는 새날은

오늘이다.


매일

새날이 오고

그 새날이 모여

또 다른 새날을 만든다.


새날은

바로 오늘이다.

바로 이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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