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죄의 기도
그리스도여,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어리석음으로 인한 저의 죄를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말 없이 무디고 감정도 반응도 없고
나무토막 같았던 남편
속이 터지다 터지다 포기 하여 이혼을 하였지만
아이들의 어린시절 더 사랑해 주지 못한 죄
인내하지 못한 죄
누구도 말하지 않지만
그냥 참고 인내하지 못하고
이별을 선택한 것을 후회합니다
나의 이 아픔은 온당할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주님을 향해 무릎을 꿇습니다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참회하고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