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대한 생각
나이 80이 되어보니
생각이 또 바뀌었습니다.
_ 김형석 교수
젊은 시절,
돈을 위해서 일을 하다가
가치를 위해서 일을 했다.
가치를 위해서 일을 하니
오히려 돈이 더 많아졌다.
경제적 안정이 되고나니,
진정 부자가 누군가 알게 됐다.
부자는 많이 버는 사람이 아니라
많이 나누는 사림이다.
나를 위해서는 적게 쓰고
남을 위해서는 많이 쓰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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