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오리 새끼

by 고양이손

좋은 회사, 나쁜 회사가 따로 있는 게 아니다. 나를 행복하게 하는 회사와 그렇지 않은 회사가 있을 뿐.
회사가 힘들어서 고민하는 입장도, 다른 이의 고민을 들어주는 입장도 되어봤지만...
결국 답은 자기 안에 있는 것 같다. 내가 뭘 원하는지는 내 자신이 가장 잘 아니까. 누가 대신 결정할 수 있는 게 아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무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