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위한 다이어트 식이요법의 부작용 섭식 장애에 관한 이야기
건강과 아름다운 몸에 관심이 많아진 현재
주변만 보더라도
다이어트를 위한 식이요법을 하고 있는
사람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직접 경험해 보셨다면 아마 참을 수 없는
식욕을 느껴보신 적이 있을것입니다.
대부분의 섭식장애는 과도한 체중 감량 및
식이 조절로 인해 발생하는
병적인 식사 행동 패턴으로
신경성 식욕 부진증과 신경성 폭식증이 두가지로
나누어 지게됩니다.
이들은 신체와 정신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오늘은 두가지 전부를
설명하고 예방하는 법에 대해 다루어 보겠습니다.
"두 가지 주요 섭식장애 패턴"
음식과 체중에 대한 불안으로, 자기 파괴적인
비정상적 섭식 행동과 신체에 대한 왜곡된 자극을 특징으로 하는 대표적인 섭식장애
단기간 내에(약 2시간 이내) 일반인들이 섭취할 수 있는 양보다 명백히 많은 양을 먹고, 음식을 먹는
동안 음식 섭취에 대해 통제력을 잃는 증상
여성건강간호 학회지 VOL.9 NO.4, 2003의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형태의 섭식장애는
처음에는 정신과 적인 질병형대로 보고되었으나
현재는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보고있으며
최근엔 15~24세 여성에게 흔히 나타나는것으로
보고있습니다.
거의 모든 여성이 날씬한 외모를 선호하고 있고.
이러한 사회문화적 영향으로 대부분의 여성들은
체중을 감소시키거나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다양한 종류의 다이어트를 시도하다가 심한 경우
병적인 섭식장애로 까지 나아가는것으로 보입니다.
섭식장애의 심각성
섭식장애가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식욕 부진증은 식욕이 식욕이 부진 할것으로
생각되지만 질환을 가진 대부분의 사람들은
강한 식욕이나 음식에 대한 갈망을 가지고 있고
적극적으로 이를 억제하는 것으로 채중 증가에
대한 과도한 두려움으로
의식적 구토, 설사, 굶음 또는 하제와 이뇨제를 남용하는 경우가 있으며
상당한 양의 운동을 습관적으로 행하는 경우가
흔하게 나타납니다.
이로 인한 체중감소가 심각한 경우 저체온증,
무월경, 부종, 저혈압 등의
다양한 내과적 문제가 발생합니다.
반복적 폭식증은 폭식 후 체중증가를 두려워하여
인위적으로 구토를 유발하거나 각종약물 등을
남용하고, 폭식 이후 음식을 거부하거나 격렬한
운동을 통해 체중을 감량하려는 행동을 보인다.
일부의 경우 폭식증 전 거식증 증상을 나타내기도 하며 속이 더부룩하거나 복통을 호소하며,
시간이 지나거나 구토를 하고나면 증상은
사라지지만 우울감을 호소한다.
일반적으로 아이스크림, 초콜릿, 케이크 등과 같이 달고 열량이 높은 음식을 선호한다
이로인해 가장 흔히 나타나는 정신과적 장애는
우울증으로 신체적 부작용으로는
위의 손상과 비만을 일으키고 잦은 구토로 인한
치아 손상, 목, 침샘 등이 붓는 증상을 동반,
전해질 균형이 깨짐으로 나타나는 극심한 갈증, 어지럼증, 손발의 부종, 무기력증, 근경련의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섭식 장애가 없는 건강하고 지속적이고
유지 가능한 체중조절 방법
현재로써는 식이장애를 예방하는 명확하고 확실한 방법은 없습니다.
다만 과도한 체중감량을 위한 식이조절 부작용으로 오는 섭식장애는 미리 예방이 가능합니다.
체중감량을 목적으로 식이를 조절 할때는 굶거나
끼니를 빼버리는 극단적인 방법을 피하고
믿을수 있는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식사량을 조절해가는것이 중요합니다.
평소 식욕이 많은 편이거나 음식을 통제 하는것에 어려움이 있다면 식사에 구애받지않고
웨이트 트레이닝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 식이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운동과 적절한 식이 요법은 섭식장애의 위험을 줄이고 신체와 정신의 균형을 유시켜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