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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아이를 키우면서 다시 어른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시간의 마디를 담백하게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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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퇴사 사유서』『사랑한다 요리할 수 있어』를 쓰고 펴냈습니다. 건물을 짓는 사람에서 글을 짓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작가 재민입니다. 인스타그램 @writteninja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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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김동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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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의 클리닉
"맛있는창업"으로 인생의 반쯤인 25년째 식당컨설팅을 하고, 밥장사 책을 18권 펴냈습니다. 얼추 "500여개"의 식당을 전국에 새로 만들고, 살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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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대학 생활~ 직장생활 하는 동안 느껴던 생각들을 정리해보는 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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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몬
직장인. 인하우스 통번역사. 레모몬(Les Moments)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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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우아맘
15년 동안 직장생활을 하며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왔다면, 올해는 《두 아이와 미국에서 살아보기》를 하며 인생을 좀 더 긴 호흡으로 보는 법을 배워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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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남자
보통날의 남자 입니다. 나르시시스트 전부인과 이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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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영
사회적 가족과 함께 성장해 온 자립준비청년 이야기를 썼습니다.한때는 ‘쉬었음 청년’ 이었지만 오늘은 씩씩하게 살아갑나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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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작가
퇴근 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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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런
어딜가나 아무거나 끄적이며 흔적(?) 남기는 철없는 신노년입니다. 밑줄치며 독서하는 게 유일한 취미 입니다. 실향민으로서 이산가족의 삶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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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맥스
미니맥스의 브런치입니다~ 회사다니고 글 쓰고 경제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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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구나무
남들과 다른 눈과 마음으로 세상을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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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y
제 이야기가 많은 분들에게 즐거움과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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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후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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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침
먼지 하나에서 우주를 보고, 들꽃 하나에서 세상을 보고픈 사람입니다. 시와 서예와 그림, 연기와 판소리, 여행 외 지구상 모든 취미와 특기에 걸치고자 하는 노마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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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규을
갈팡질팡 좌충우돌 인생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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