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

임계점

by 최지윤

<나의 간절함이 나를 다음 단계로 안내한다>

임계점까지 묵묵히 그저 일상을 살아가며 걸어갈 뿐 이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임계점에 다다르게되고 벽에 부딪혀 좌절하고 쓰러지게된다.

원망하고 우울감에 젖어 보기도 하지만 그것이 끝이아니라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나는 어느 순간 다른 사람이 되어 있음을, 인생의 다음 단계로 나아 가고 있음을, 깨달았던 순간들이 있었다

이제는 안다 그때가 도약이었다는 것을

그래서 나와 같은 경험을 하는 사람들에게


"임계점이 멀지 않았음을 어제같은 오늘이라고 여겨 지더라도 포기하지 말 것을"당부 한다 감히 내가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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