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길에 너무 더워서
새로 생긴 신상카페에 들림.
아무런 인테리어 없이
너무 깔끔한 실내.
찍을 게 없어서 바깥 풍경과
주문한 쿠키와
조명 비치는 카페 이름만.
모노톤의 사진 한 장
걸렸으면 하고 생각해 보지만,
괜한 오지랖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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