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작의 N 행시 + 8자 詩
일구영영 일영이오_이부작
일백 이십 오년 전에
구한 말의 고종 황제
영원 토록 대한 제국
영토 임을 선언 하다
일제 강점 견뎌 내고
영롱 하게 빛이 나는
이름 또한 찬란한 섬
오천 년의 우리 독도
여러분,
내일모레, 매년 10월 25일은 '독도의 날(Dokdo Day)'입니다.
독도의 날 제정의 역사적 배경을 설명드리면 19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가 공포한 대한제국 칙령 제41호에서 울릉도를 울도군으로 개칭하였고, 그 관할 구역에 죽도와 석도(독도)를 포함시켰으며 이 법령은 독도가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서 대한민국의 행정 구역에 공식적으로 포함되었음을 세계에 알린 역사적 증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2000년, 민간단체 독도수호대가 독도의 날을 처음 제정하였으며 그 이후 2010년 공동으로 한국교총과 여러 교육단체들이 전국 단위 '독도의 날'을 선포하며 널리 알려졌습니다. '독도의 날'은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으며, 국민의 영토 주권 의식을 높이고 단순히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구호를 넘어서 역사적 근거를 통해 그 어느 누구도 우리 땅을 함부로 넘볼 수 없음을 명명백백 밝히는 매우 중요한 날입니다.
이에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독도의 날'을 기억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10월 25일을 '축제의 날'로 기억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위 N 행시를 만들어 봤습니다. 이 '일구영영 일공이오' 독도 사랑 詩를 여러분들이 좋아해 주면 기쁘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공감과 댓글은 이부작에게 큰 힘이 됩니다.
빛나는 토요일, 오늘을 축제처럼 행복하게 즐기시죠~
감사합니다^^
『독도는 영원히 대한민국과 함께합니다!』
https://blog.naver.com/smile_2bu/224044731343
https://youtu.be/Fbrbr4muNIo?si=Meo2z6-dvA1BwWM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