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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with 풍경
계절이 눈에 들어온다는 것
by
김도형
Aug 2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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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가만히
눈에
들어오는
것은
정말
슬픈
일이다
분쟁 지역에서 살아남은 이들의 눈동자는 계절마저 잊었다. 성남훈 <유민의 땅> 사진전. 20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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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사진
계절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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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길에서 일어나 길을 걷다가 길 위에 눕습니다. 그리고 때때로 그 길의 풍경을 묘사합니다. 또한 구독 행위에 매이지 않고 순간의 기분에 따라 이곳저곳의 글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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