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라함은

by 김도형


살아숨쉬기에사람이라부른다


풀과나무동물들도숨쉬며살아가니

가히사람이라할만하다

먼산호수강바다에도정령들이깃들어사니

이들또한사람이다

꿈과역사와미래도움직이며작동하니

산사람과도같다


삶을살아감으로서사람이되는것이니

이모든것또한사람이라칭함이지극히마땅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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