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03월 14일 월요일 1시 45분에 일어났다.
명상 준비운동을 20분하였다.
그리고 가부좌를 하였다.
가부좌를 하고 목운동과 주역 64괘 암송을 15분 하였다.
이어 단전 호흡을 20분하고, 명상을 15분 하였다.
가부좌를 한 시간이 총 50분이다.
가부좌를 50분 한 것은 처음이다.
지금까지 가부좌를 가장 많이 한 것은 40분이었다.
명상을 유튜브를 통해 공부하면서 가부좌 자세를 바꾸었다.
전에는 발등이 허벅지를 눌렀다.
30분이 지나면 허벅지가 시리고 아팠다.
가부좌 자세를 바꾼 후 발과 발목이 허벅지와 장딴지 사이를 눌렀다.
허벅지에 통증은 없었으나, 발목에 통증이 있었다.
발복이 시렸다.
발목에 혈액이 흐리지 않는 것 같았다.
그러나 전과 같이 통증이 심하지는 않았다.
바꾼 지금의 자세도 옳지 않은지 모르겠다.
앞으로 가부좌를 50분이상 할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