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농촌일기

가부좌를 오래하지 않기로 하다

by 차성섭

3월 19일 토요일이다.

당분간 가부좌를 오래 하지 않기로 하였다.

얼마 전부터 무릎이 아팠다.

최근 무릎과 관계되는 일 가운데 달라진 것은 매일 가부좌를 하는 것이었다.

가부좌 때문에 무릎이 아픈 것 같았다.

당분간 가부좌와 명상을 하지 않을 생각이다.

명상이나 단전호흡을 하고 싶으면,

잠이 오지 않을 때 누워서 편안한 자세로 할 생각이다.

오늘 처음으로 목운동과 64괘 암송을 15분간 할 때만 가부좌를 하였다.

이것은 전에도 매일 하던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무릎이 적게 아픈 것 같았다.

다시 잠을 자서 8시에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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