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영혼
널 사랑하는 거야
햇살 같이 조용한 너를
온 마음을 열고
새처럼 파란 하늘을 날아요
어떤 시련 속에서도
설렘의 무지개를 띄우는
내 안에 밝은 너, 이리도 아름답다.
단단한 그리움의 시간
설렘의 유전자는 숨겨진 무지개
존재의 고통과 갈망,
그럼에도 너를 사랑하는 나
한입 햇살을 깨물 듯 사랑은 달콤함이다.
단은 이영준의 브런치입니다. 수필 같은 시를 지으며 미소짓는 멋진 남자, '사랑, 무채색 그리움의 햇살'(시집, 교보문고) 내 이름이 진심 브랜드가 되고 싶은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