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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사랑은 붉게 여름이별은 짧게
25화
수긍
by
시집을 잃어버린 고래
Oct 2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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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흩어졌던 슬픔은
정해진 길을 따라 흘러
내리고
어쩐지 선명한 웃음은
기억을 좇아 불어온다
사랑을 약속했던 향기가
어디
서 코끝을 간지럽히는데
그대를 덮기엔 부족했지만
행복이라 속이기엔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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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별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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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을 잃어버린 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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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지망생
삶은 언제나 변화하기에 뒤따라오는 내적 아우성을 담아내고 있어요. ‘표현’은' 나'라는 사람을 정의하는 가치 중 하나이며 ‘글’은 제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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