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클링, 하면 할수록 빠져든다.
다이소에서 스노클링 장비 살까? 물에 들어갈 만큼 더워지면 한 번 해보게!
제주의 여름은 뜨거웠지만 제주의 바다는 시원했으며, 그 바닷속으로 거침없이 뛰어들어 본 것들은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찬란하게 아름다웠다.
두 딸의 애칭인 체리와 달콤한 젤리뽀가 어우러진 필명을 씁니다. 제주 일년 살이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고, 제주 올레길을 완주한 힘으로 다시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