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제주에서는 맘껏 뛰놀지 않을 수가 없다.
뛰지 마!!!!
알았지, 귀여운 우리 망아지들^^
두 딸의 애칭인 체리와 달콤한 젤리뽀가 어우러진 필명을 씁니다. 제주 일년 살이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고, 제주 올레길을 완주한 힘으로 다시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