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금은화
by
돌강아지
Dec 20. 2021
인동덩굴의 꽃, 금은화
꽃의 색이
흰색에서 노란색으로 변해서 '금은화'라는데
향기가
정말 정말 좋다.
향도 아주 진하다
.
아침마다 맡는데 기분이 좋다
.
샴푸
요정 같다
.
keyword
향기
꽃
그림일기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새 댓글을 쓸 수 없는 글입니다.
돌강아지
'노지월동' 매해 겨울을 나고 봄이면 다시 꽃이 피는 다년생의 그림일기
팔로워
17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세계평화라는 꿈
수박은 스티커빨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