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그녀의 드라마엔
웃음이 있고, 눈물이 있고,
사람이 있고, 삶이 있다.
그녀의 드라마를 처음 만난 십대에도
꿈을 꾸던 이십대에도
꿈을 이루어가는 삼십대에도
그리고 다가올 소중한 내 인생에도
마지막 꿈은 그녀와 같은 이야기를 쓰는 것.
그녀의 드라마 속 엔딩엔 늘 '다함께'가 있다.
또 하나의 함께를 늘 기다리겠다.
- 드라마 속 옥동은 암 말기 환자이고, 그녀에겐
동식이란 아들이 있다. 드라마 초반부터 내심
소망이 있었다. '화해하게 해 주세요.'
한편의 단편 드라마처럼 시작부터 울컥해서
많이 울었다. 두사람은 애증이 아닌, 애정이라는 걸.
한평생 제주도에 살면서 한라산을 가보지 못한
옥동. 글씨를 쓸 줄 모르는 옥동. 그녀가 하고 싶은건
다 해주겠다며 창가에 글씨를 써주고, 기꺼이 한라산을 함께 오르는 두 사람을 보며 참 뭉클하고
따뜻했다. 엄마의 된장국이 가장 맛있다며 마지막
아들의 밥상을 차리고 원없이 죽은 옥동님.
가상의 인물이지만, 미소가 고운 옥동 할머니
부디 좋은 곳으로 가세요.
그리고 결심했다. 나는 엄마께 까칠하기보다
다정한 딸로, 울게하기보다, 웃게하는 딸로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해 줄거라고.
오늘도 변함없이 촬영을 위한 질문지를 작업했다.
6월 마지막 주제는 류마티스관절염, 통풍이다.
- 참을 수 없는 고통, 통풍! 음식부터 가려야한다
건강하기위한 조건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기본은 있다.
소식하고, 골고루 채식하는 것. 뻐속까지 아픈 통풍!
과연 무엇을 먹고 어떻게 치료하는지 알아본다.
-
류마티스관절염이란, 퇴행성관절염과는 다르다.
생활습관 개선과 관리가 중요하다!
그리고 운동은 체중감량과 더불어 건강을 위한 가장 좋은
친구라는 걸. #굿모닝
6월 메디컬 질문 구성안을 작업했다.
곳곳엔 오늘도 거동이 불편하거나, 바빠서 치료를
방치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류마티스 질환은
스스로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관리하면
#워커홀릭 #월요일 #사랑하자 #행복하자 #감사한인생 #오늘도건강한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