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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일상의 글과 생각
#1 나의 상처를 치유하는 법
by
나단 Nathan 조형권
Nov 13. 2020
나의 상처 받은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서 이를 객관화시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문제는 그 상처가 너무 큰 경우입니다.
이럴 때는 저자가 이야기한 바와 같이 "이번 상처는 좀 오래가겠네"라고 생각하고 시간의 치유를 믿어야 합니다.
아래는 저자의 생각과 더불어 제가 생각하고 경험한 상처 치유의 방법입니다.
1.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좀 더 여유 있게 나의 상처가 치유되기를 기다립니다.
2. 가족이나 친한 친구, 또는 전문가와 조금씩 나의 아픔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물론 너무 과하면 오히려 나의 상처를 악화시킬 수 있죠.
3. 삶의 리듬을 유지합니다. 규칙적인 생활습관이 필요합니다. 과한 음주나 흡연은 상황을 더 악화시킵니다. 산책, 등산, 운동 등 몸을 움직여서 적당한 피로감을 느낍니다.
4. 명상을 하고 글(일기나 에세이 등), 그림 등 나의 느낌과 생각을 표출해서 안에 쌓인 것을 배출합니다.
5. 긍정적인 에너지(사람, 환경 등)를 가까이하고 부정적인 것은 되도록 멀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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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 Nathan 조형권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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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읽는 맹자
저자
《오십에 읽는 맹자》,《죽음 앞에 섰을 때 어떤 삶이었다고 말하겠습니까?》,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논어를 읽다》, 《적벽대전, 이길 수밖에 없는 제갈량의 전략기획서》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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