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고 속이는 세상에서 당한 사람만 억울하고 해결책은 없다. 단속을 하고 벌금을 물게 해도 여전히 가짜는 근절이 안된다. 사는 사람이 없으면 만들지 않을 텐데 가짜인 줄 알면서도 사고 싸기 때문에 산다. 허영심이 만들어 놓은 가짜가 끊임없이 만들어지지만 단속반도 여전히 쫓고 있기에 희망은 있다. 암암리에 만들어지는 가짜에 속지 않기 위해 소비자 보호 센터가 있지만 소비자들이 계속해서 의문을 가지고 공부해야 한다. 속은 다음에 울고불고해봤자 소용이 없다. 지금은 눈뜨고 코 베어 가는 세상이 아니고 가짜가 진짜 노릇을 하는 무서운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