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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창작물이 아닙니다
14화
갑자기 떠난... 그리고 남겨진...
더는 만날 수 없게 된 각각의 마음을 담은 노래
by
추억과기억
Jul 1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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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이창섭 - 천상연
<가사>
아니길 바랬었어
꿈이길 기도했지
너 없는 가슴으로
살아가야 하는 건
내게는 너무 힘겨운 걸
그렇게 사랑했던
너무도 소중했던
지난날이 서러워
자꾸 눈물이 흘러
내 삶은 너뿐인데
사랑해 널 잊을 순 없을 거야
미안해 너를 지키지 못한 것을
너의 행복한 모습 나 보기를 원해
부디 새롭게 시작하길 바래
하늘이 우리를 갈라놓지만
눈물로 너를 보내려고 하지만
너를 얼마나 내가 사랑했는 줄 아니
영원히 너를 지켜보며 살 거야
행복하길 바래
그렇게 사랑했던
너무도 소중했던
지난날이 서러워
자꾸 눈물이 흘러
내 삶은 너뿐인데 uh
사랑해 널 잊을 순 없을 거야
미안해 너를 지키지 못한 것을
너의 행복한 모습 나 보기를 원해
부디 새롭게 시작하길 바래
하늘이 우리를 갈라놓지만
눈물로 너를 보내려고 하지만
너를 얼마나 내가 사랑했는 줄 아니
영원히 너를 지켜보며 살 거야
행복하길 바래
oh 널 사랑해
미안해 너를 지키지 못한 것을
너의 행복한 모습 나 보기를 원해
부디 새롭게 시작하길 바래
행복하길 바래
<스토리텔링>
제발... 제발 아니라고 해줘
그 소식... 꿈이지...?
너 없이 나 혼자 어떻게 살라고...
하늘이
왜 우리에게 이런 시련을
왜 우리에게 이런 아픔을 주는 거야..?
우린 그냥 서로 사랑하고 있기만 했는데...
우리가 만나고 사랑했던 모든 날
그날들이 아직도 생생해서
너무 서럽고 서글퍼진다
하늘이 우리를 갈라놔서
비록 네가 이 생이 아닌 어딘가에서
언젠가 나를 만나게 되겠지만
이거는 알고 갔으면 좋겠어
널 정말 많이 사랑했다는 걸...
<너를 남기고 떠나야 한다는 게...
그게 가장 슬프고 힘드네>
<하늘에서 너를 지켜보면서 있을 거야
내가 아닌 새로운 사람이
내가 못한 새로운 사랑을
너에게 주고
...
행복하게 만들어주면 좋겠어>
<너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알려주고
떠났으면 좋았을 텐데
그러지 못해서 너무 아쉽고 아프다>
<전할 수는 없지만...
이건 꼭 알고서 행복하게 지내줘
내가 너를 많이 사랑했다는 걸>
keyword
창작
생각
노래
Brunch Book
이건 창작물이 아닙니다
10
오늘부터는 우리가 아닌 거야
11
상처를 감수하며 사랑하기에 너무 지쳤어
12
내가 아니니까... 그래서...
13
이 모든 비난을 이길 수 있는 건
14
갑자기 떠난... 그리고 남겨진...
이건 창작물이 아닙니다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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폄범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생각합니다. 사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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