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효과: 비만 치료제와 AI가 만드는 새로운 연결
■ 미니시리즈, '설국열차 속 나비'
[프롤로그]
우리가 ‘자본열차’를 폭파할 것인지, 아니면 스스로 멈추게 할 것인지는 결국 ‘엔진’이 아닌 우리 승객들에게 달렸다고 봅니다.
극단적 사고는 결국 극단적 수단을 동원하게 되며, 비극은 더 큰 비극을 낳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또 다른 길은 얼마든지 있답니다. 양극화된 세상 가운데, 다양성에 대한 길을 만들어가는 것은 어쩌면 창작자들의 몫인지도 모릅니다.
글 속에 그 길을 밝혀주는 일, 그 일을 생각하며 오늘도 작은 촛불을 밝히려 합니다.
[현대적 나비효과의 재해석]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