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약 하나가 띄우는 비행기

나비효과: 비만 치료제와 AI가 만드는 새로운 연결

by Itz토퍼

■ 미니시리즈, '설국열차 속 나비'


[1] 12명의 엔진, 40억 명의 꼬리 칸

[2] 우리는 이 열차에서 내릴 수 있는가


[프롤로그]


우리가 ‘자본열차’를 폭파할 것인지, 아니면 스스로 멈추게 할 것인지는 결국 ‘엔진’이 아닌 우리 승객들에게 달렸다고 봅니다.


극단적 사고는 결국 극단적 수단을 동원하게 되며, 비극은 더 큰 비극을 낳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또 다른 길은 얼마든지 있답니다. 양극화된 세상 가운데, 다양성에 대한 길을 만들어가는 것은 어쩌면 창작자들의 몫인지도 모릅니다.


글 속에 그 길을 밝혀주는 일, 그 일을 생각하며 오늘도 작은 촛불을 밝히려 합니다.


[현대적 나비효과의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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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를 나만의 색으로 물들이며, '나답게' 걸어가는 브런치스트(Brunchist) Itz토퍼입니다. 삶과 사유, 그리고 세상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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