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약 하나가 띄우는 비행기

나비효과: 비만 치료제와 AI가 만드는 새로운 연결

by Itz토퍼

■ 미니시리즈, '설국열차 속 나비'


[1] 12명의 엔진, 40억 명의 꼬리 칸

[2] 우리는 이 열차에서 내릴 수 있는가


[프롤로그]


우리가 ‘자본열차’를 폭파할 것인지, 아니면 스스로 멈추게 할 것인지는 결국 ‘엔진’이 아닌 우리 승객들에게 달렸다고 봅니다.


극단적 사고는 결국 극단적 수단을 동원하게 되며, 비극은 더 큰 비극을 낳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또 다른 길은 얼마든지 있답니다. 양극화된 세상 가운데, 다양성에 대한 길을 만들어가는 것은 어쩌면 창작자들의 몫인지도 모릅니다.


글 속에 그 길을 밝혀주는 일, 그 일을 생각하며 오늘도 작은 촛불을 밝히려 합니다.


[현대적 나비효과의 재해석]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Itz토퍼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삶의 향기를 나만의 색으로 물들이며 ‘나답게’ 걸어가는 글무리 작가 Itz토퍼입니다. 오늘 당신의 하루에도 작은 위로와 빛이 스며들길 바라며, 제 속의 글무리들을 소개합니다.

240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50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80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우리는 이 열차에서 내릴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