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눈이 좋아 뛰고
나는 너를 따라 뛰고
눈을 보아도 무덤덤했던 내맘이
너와 함께 콩닥콩닥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