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자작시
-클로드-
평온한 삶을 살고 싶다.
월든 호수처럼 고요하게
파란 하늘을 담음에 부족함 없이
온기있는 삶을 살고 싶다.
주머니에 넣어 둔 손을 건네듯
시린 마음을 어루만지는데 부족함 없이
온유한 사람이 되고 싶다.
따듯하고 부드러운 내가 되어
나와 당신에게 햇살이고 싶다.
나의 딸 이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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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글을 쓰며 매일 단단해져 갑니다> 출간작가
회사에서는 실험을 하고, 집에서는 글을 짓습니다. 용기내어 솔직하게 쓴 글에 당신의 공감이 더해질 때 커다란 위안과 새로운 용기를 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