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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에 남겨진 단문들
2
by
조현두
Oct 24. 2020
돌아보면 모든 선택은, 적어도 그 순간의 최선이었다. 그래서 후회하지 않기로 했다. 나는 그때 열심히 산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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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문
선택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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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두
쓰는 사람. 마음을 쓰는 사람. 글을 쓰는 사람. 이야기 듣는 일을 하면서 마음을 일렁이는 일상과 작은 생각을 소분합니다. 많은 것들에 미안해하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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