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여백에 남겨진 단문들
69
by
조현두
Nov 29. 2020
나는 가능성을 믿는다. 가능성을 믿고 살아간다. 가능성이 살아감을 만들고 살아감이 가능성을 있게 한다. 논리적 오류라고 해도 좋다. 결국 사람이란 존재가 그다지 논리적이지 않은 것은 엄연한 사실이니까. 이 얄팍한 논리가 널 살아 숨쉬게 한다. 날 살아 숨쉬게 한다.
keyword
가능성
사람
단문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조현두
쓰는 사람. 마음을 쓰는 사람. 글을 쓰는 사람. 이야기 듣는 일을 하면서 마음을 일렁이는 일상과 작은 생각을 소분합니다. 많은 것들에 미안해하고 삽니다.
구독자
149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68
70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