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 대신 질문

질투는 사탄이 와서 돕고 질문은 천사가 와서 돕는다.

by 울림과 떨림

질투는 갇히는 일이고
질문은 가치 있는 일이다.

질투는
부러운 마음에
악한 감정이 추가된 것이다.

질투는
불행이라는 감옥에 갇히는 일과 같아서
나다운 삶을 살지 못하게 만든다.

아니, 계속 방치했다간
결국엔 나를 망치고
남까지 망가뜨린다.
질투의 화신이 되는 건 한순간이다.

부러운 마음이 없을 순 없다.
그렇다면 부러울 때
질투 대신 질문하면 어떨는지.

"그거 별 거 아니야!"라는 생각에서
"도대체 잘하는 비결이 뭘까?"하고 말이다.

질투는 사탄이 와서 돕고
질문은 천사가 와서 돕는다.

좋은 질문이
삶에 가치를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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