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18)
실제로 맞지는 않았습니다.
이제 배가 많이 부풀어서 땡땡해지고 숨이 금새 차고 있어요. 날도 더워지는 계단을 오르내릴 때 힘들다고 합니다. 힘내라 바깥양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