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길을 걷는 마음
”시골길을 걷는 마음“
농사를 짓는 시골에도 시골길이 있고,
논에는 논두렁 길, 밭에는 밭길,
동구 밖에는 골목길이 있고,
그 길 위로 아버지의 발자국이 천천히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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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는다는 건 풍경 속에 나를 남기는 일.
아버지는 매일 시골길을 걸으셨고,
그 길 위에 문장을 남기셨다
밍.키의 브런치입니다.밍키(Mingkey). 민영의 키(Key). 이름을 닮은 단어 하나에 마음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