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의 한 문장
<밍키의 한 문장> ep27
‘오늘’을 바라보는 태도
오늘은 그냥 스쳐갈 하루가 아니라, 가장 가까이 있는 질문이다.
우리는 늘 ‘오늘’을 살지만, 그 안을 잘 관찰하진 않는다 오늘은 어제 같고,
내일 같고, 별다를 것 없다고
느껴지니까 하지만 그 ‘별다름 없음을 당연하게 여기는 순간’ 우리는 관찰을 멈춘다.
관찰을 멈추면배움도 멈추고,
성장도 멈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