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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환자는 왜 등산을 피해야 할까?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분들은
단체 운동을 할 때 반드시 ‘예외’가 되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나는 이 정도 속도로 해야 하는데
괜히 다른 사람 눈치 보다가
과하게 운동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축구나 농구 같은 단체 운동은
흥분 상태에서 자신의 한계를 넘어설 위험이 큽니다
그래서 심장 환자에게는
혼자 하는 운동,
즉 ‘고독을 즐기는 운동’을 추천드립니다
단체 운동을 하면
서로 맞추느라 오히려 무리를 하게 됩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등산’입니다
등산은 경사가 급하고
심박수가 쉽게 올라가기 때문에
심장에 부하를 크게 줍니다
게다가 함께 가는 친구들이 속도를 내면
나도 모르게 따라가게 되죠
“빨리 와!”라는 말에 맞춰 속도를 올리면
그 순간 혈압이 확 올라가고
심장에 과부하가 걸립니다
그래서 심장 환자에게
가장 위험한 운동 중 하나가 바로 등산입니다
운동은 반드시
본인의 페이스에 맞게
현재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
안전하고 점진적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lqsRcdH0s6Y
심장질환자가 등산을 피해야 하는 주된 이유는 ‘운동 강도 과부하’와 ‘타인에 맞추는 페이스’에서 비롯된 위험 때문입니다.[1][2][3]
### 등산의 심장 위험과 통계
- 등산은 예상보다 강도가 매우 높으며, 단체 등산에서 페이스 조절이 어려워 자신의 심장 상태를 넘어 과부하가 걸리기 쉽습니다.[2][1]
- 한국 등산 사망 사고의 50% 이상이 ‘심장질환’에 의한 것으로 집계돼 등산이 심장에 매우 큰 부담임을 방증합니다.[1][2]
- 단체 운동(등산, 축구, 농구 등)은 남의 시선이나 분위기에 끌려 무리한 페이스로 가속할 가능성이 높아, 심장질환자에게 위험성이 증가합니다.[3][1]
### 등산 중 심혈관 부담 기전
- 등산 시 운동량 증가, 맥박 상승, 혈압 변동, 탈수 등 복합적인 신체 변화가 발생함에 따라, 심장에 부담이 급격히 증가합니다.[3][1]
- 심근경색, 협심증, 부정맥 등 심장질환 병력이 있는 경우, 오르막에서 페이스를 올리거나 갑작스러운 속도 전환 시 심근 허혈이 촉진될 수 있습니다.[1][3]
### 안전 지침과 권고
- 심장질환자는 ‘혼자서, 자신의 페이스에 맞게’ 안전하게 운동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2][3]
- 등산 중 복통·흉통·어지럼증·호흡곤란 등 심장 위험 신호에 즉시 반응하고, 가급적 평탄한 코스의 걷기 등 저강도 유산소 운동이 더 적합합니다.[2][3][1]
- 반드시 운동 전 전문의와 상담하며, 무리하지 않고 점진적으로 운동 강도를 늘려야 하며, 단체 운동이나 높은 강도의 산행은 피하는 것이 권고됩니다.[3][1][2]
결론적으로 심장질환자는 등산과 같은 단체 운동이나 강도 조절이 어려운 활동에서 본인 한계를 벗어난 ‘과부하’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 개인 맞춤형·저강도 운동을 우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1][2][3]
[1](https://sports.khan.co.kr/article/202404160822003)
[2](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8282341)
[3](https://sports.donga.com/News/article/all/20240423/124614315/2)
[4](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0052501603)
[5](https://blog.naver.com/khnmc06/223835092651)
[6](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1040901261)
[7](https://www.youtube.com/watch?v=Z4FpBbJwHTY)
[8](https://www.songpa.go.kr/ehealth/contents.do?key=4678)
[9](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Trend.do?cn=SCTM00070234)
[10](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5259970i)
[11](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005)
[12](https://www.sciencetimes.co.kr/nscvrg/view/menu/251?searchCategory=223&nscvrgSn=70234)
[13](https://blog.naver.com/amc_heart/220609605195)
[14](https://blog.naver.com/hidoc2010/223750780512)
[15](http://www.samsunghospital.com/dept/main/index.do?DP_CODE=XB301&MENU_ID=002010)
[16](http://www.samsunghospital.com/dept/main/index.do?DP_CODE=XB301&MENU_ID=002009)
[17](https://www.medipharmhealth.co.kr/mobile/article.html?no=91079)
[18](http://www.samsunghospital.com/dept/main/index.do?DP_CODE=XB301&MENU_ID=003014)
[19](https://blog.naver.com/amc_heart/220928261194)
[20](https://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75224)
심장 환자는 단체 운동보다
혼자서 본인 속도에 맞춘 운동이 안전합니다
특히 등산은 심박수 급상승과 과부하 위험이 크기 때문에
심혈관 환자에게는 피해야 할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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