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일 차

by 소려











“아…. 예…… “


그녀의 등장을 예상치 못한 듯 살짝 놀라며 고개를 살짝 숙였다.


그녀는 웃음을 터뜨리며 그의 팔을 툭 건드렸다.


“뭘 그렇게 놀라고 그러세요. 사람 무안하게. ”


그는 갑작스러운 그녀의 관심이 불편한 듯 자세를 고쳐 앉으며 살짝 거리를 벌렸다.











keyword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
이전 08화188일 차